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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읍 복합커뮤니티센터

- 옛것과 새것, 비움과 채움, 물성과 감성,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 - 

옛 구조를 일부 외부화 하고 새로운 구조와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꾀한다.
기존 구조를 드러내고 무언가를 더하기보다는 비움으로써 장소에 가치를 더하고 콘크리트와 철, 묵직함과 날렵함을 강조하는 물성의 대비는 건물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New Construction
Competition - 3rd place
Program : Culture / Welfare
Ground Area : 6,650.00㎡
Floor Area : 4199.66㎡
Floors : +3 / -1
Year : 2022
Location : Ochang-eup, Cheongju-si
Cooperation : JWA Architecture

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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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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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1

floor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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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모두의 마당

 기존의 구조를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어 외부공간과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는다. 진출입 로비는 아트리움으로 계획하여 진입시에 옛구조와 새로운 구조의 대비를 극적으로 드러내는 공간이 되며, 명확한 동선체계를 제공하는 공용 공간으로 계획한다.
또한 외부에서 접근가능한 데크를 계획함으로써 프로그램별 동선을 확보하고 실내프로그램의 외부로의 확장을 도모해 기존구조를 활용한 외부공간의 조성과 입체적 데크를 통해 실내외부의 공간들이 확장되며 적극적으로 관계맺는 장소를 제공한다.

투시도3.jpg
메인 투시도_20220914_141040503.jpg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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